시리즈 소개

쉬는 시간에

딱 10분의 쉬는 시간 내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?

쉬는 시간이 되면 교실에는 세 종류의 아이가 있습니다.
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아이, 그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아이들 중의 한 명, 그리고 혼자 있는 아이.
40분의 수업시간보다 10분의 쉬는 시간이 더 두려운 아이의 마음을 어떨까요?
박장군, 나대진, 오해마의 입장에서 바라본 쉬는 시간 10분의 이야기와 관심샘의 토닥임을 들어보세요.

친구 사이에

1초의 짦은 외침 '멈춰'

학교폭력에는 늘 가해자와 피해자만 등장합니다
주변에 있는 많은 아이들이 방관자로 있지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,
선생님이 제안한 '멈춰!' 운동을 우리 친구들은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?
방주먹, 나귀찬, 구하늘의 각자의 입장과 멈춰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?

내 멋대로 모둠활동

수업시간, 쉬는 시간과는 또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나타는 모둠활동 시간!

아이들은 모둠활동 시간이 귀찮기만 하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툴툴거리고 있어요.
우리 아이들이 서로의 입장을 배려해가며 무사히 모둠활동 과제를 해낼 수 있을까요?
모둠활동을 두고 서로 다른 생각이 있는 안대장, 손나만, 나안해의 이야기와 함께샘의 토닥임을 들어보세요.